2008.8.31 (이현호 목사)
주여, 우리에게 어제를 돌아볼 지혜를 주소서. 오늘을 살아갈 힘을 주소서. 내일을 헤쳐갈 용기를 주소서. 그리고
이 모든 것들 위에 믿음을 주시어, 모든 날을 주님께 맡기게 하소서. 모든 날 주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모든 날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2008.8.24 (이현호 목사)
일하시는 주님, 새벽의 서늘한 바람 속에서도, 아침의 싱그러운 햇살 속에서도, 주님은 우리를 부르십니다. 오전의
분주한 일상 속에서도, 오후의 지친 한숨 속에서도, 주님은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저녁에 한가로이 쉴 때에도, 늦밤에
평화로이 잠잘 때에도, 주님은 쉬지 않고 우리의 내일을 준비하십니다. 우리의 하루가 온통 주님의 손길로 가득차 있으니,
감사와 찬양을 받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멘.
2008.8.17 (이현호 목사)
자비로우신 주여, 주님은 우리를 기억하십니다. 한 순간도 우리를 잊지 않으십니다. 우리 죄악이 아무리 깊어도 넉넉히 용서하시며, 우리 모습이 아무리 초라해도 넉넉히 품으십니다. 깊고 진실하신 사랑으로 우리를 채우시니, 그 사랑에 힘입어 우리는 다시 일어섭니다. 참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멘.
2008.8.10 (이현호 목사)
주님, 우리를 도우소서. 걱정하지 않을 수 없으나, 염려에 짓눌리지는 않게 하소서. 갈등이 없을 수 없으나, 증오에
젖어 살지는 않게 하소서. 유혹에 흔들리지 않을 수는 없으나, 주님을 떠나지는 말게 하소서. 주님의 마음으로 이웃을
위해 살며, 세상의 한복판에서 주님을 향해 살아갈 수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멘.
2008.8.3 (이현호 목사)
사랑의 주여, 오늘 이 예배를 통하여 우리의 잃어버린 것들을 되찾게 하소서. 기도를 멈춘 사람은 다시 기도하게 하시고,
낙심한 사람은 믿음을 되찾게 하소서. 슬픔에 잠긴 사람은 다시 웃게 하시고, 분노를 풀지 못한 사람은 용서하게 하소서.
몸이 아픈 사람은 건강 되찾게 하시고, 분주하여 지친 사람은 쉼을 얻게 하소서. 치유하시고 회복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멘.
2008.7.27 (이현호 목사)
주여, 한여름 햇살 아래서 열매가 무르익듯, 우리의 믿음과 인격도 무르익기를 소원합니다. 무르익기 위해 비바람을 견뎌내듯, 우리도 생의 고난을 이겨내기를 소원합니다. 무르익은 열매가 농부의 기쁨이 되듯, 우리도 무르익어 주님의 기쁨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우리의 기쁨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멘. 2008.7.20 (이현호 목사)
지친 인생의 품이 되시는 주님, 세상에서는 모든 것을 얻기 위해 한 가지를 잃고, 주님 안에서는 모든 것을 버림으로
한 가지를 얻습니다. 얻기 위한 세상에서 우리는 지치고, 주님 안에서 버림으로 우리는 쉼을 얻습니다. 비오니, 우리에게
지혜를 주시어 주님의 품안에서 머물게 하소서. 그곳에서 참된 평안은 누리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멘.
2008.7.13 (이현호 목사)
인생길 거칠고 힘겨워 지칠 때마다, 주님은 우리의 노래가 되십니다. 한숨이 목구멍에 차오를 때마다, 주님은 우리의
노래가 되십니다. 어머니의 자장가보다 더욱 자애롭고, 아버지의 훈계보다 더욱 유익한, 위로와 희망의 노래가 되십니다.
그 노래에 힘입은 우리는 다시 일어서고 걸어갑니다. 참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멘.
2008.7.6 (이현호 목사)
동행하시는 주님, 한 해의 절반이 우리 곁을 스쳐 지나갔습니다. 돌아보면 걸음마다 은총이었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주님 앞에서 부끄러우나, 주님은 여전히 우리의 주님이십니다. 우리의 마음속에 지혜를 주시어, 좋을 때에는 감사하게
하소서. 어려운 때에는 기도하게 하소서. 좋을 때나 어려울 때나 주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멘.
2008.6.29 (이현호 목사)
주님, 우리를 주님의 도구로 사용하여 주소서. 평화가 없는 곳에 화해의 다리가 되며, 양식이 없는 곳에 나눔의 손길이
되며, 사랑이 없는 곳에 섬김의 마음이 되며, 복음이 없는 곳에 말씀의 씨앗이 되게 하소서. 주님께서 낮고 낮은 우리
곁에 오셨듯이, 우리 또한 그늘진 세상 속으로 행진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멘.
2008.6.22 (이현호 목사)
주님, 우리의 지식으로 주님을 알 수 없사오니, 마음으로 주님을 경험하게 하소서. 우리의 능력으로 참사랑 할 수
없사오니, 주님 사랑 힘입어 사랑하게 하소서. 우리의 계획대로 인생을 살 수 없사오니, 인도하시는 손길대로 맡기게
하옵소서. 우리보다 우리를 더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멘.
2008.6.15 (이현호 목사)
주님, 오늘은 어제와 같지 않기를, 어제보다 해맑은 영혼으로 주님 향해 서기를 기도합니다. 어제의 근심과 분노를,
어제의 욕심과 교만을, 묵은 날과 함께 지나가게 하옵소서. 주님, 내일은 오늘보다 더욱 깊어지기를 기도합니다. 더욱
확신에 찬 믿음으로, 더욱 밝은 소망으로, 더욱 진실한 사랑으로 살아가길 소원하오니, 우리를 맡아 주옵소서. 우리를
변화시켜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멘.
2008.6.8 (이현호 목사)
신실하신 주님, 끝 없으신 주님의 인자하심에 힘입어, 우리의 모든 죄악을 주님께 내려놓습니다. 무궁하신 주님의 자비로우심에
기대어, 우리의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깁니다. 용서 받음으로 용서하는 자가 되며, 평안함 얻음으로 화평케 하는 자
되도록, 우리를 새롭게 하소서. 우리 안에 주님 형상 회복시켜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멘.
2008.6.1 (이현호 목사)
주여, 세상에는 참된 안식이 없어 주님께 나왔습니다. 아무리 소유해도 갈증은 여전하고, 아무리 즐겨도 돌아서면 허전합니다.
생의 참된 만족은 주님만이 주시는 것, 생의 참된 기쁨도 주님께로부터 나오는 것. 오늘도 가난한 모습으로 주님께 나아왔으니,
주님의 자비로 우리를 품으소서. 주님의 능력으로 우리를 소생시키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멘.
2008.5.25 (이현호 목사)
심령을 새롭게 하시는 주님, 성령의 은사를 우리 맘에 채우소서. 헛된 세상의 욕망을 다 태워주시고, 정결한 마음으로
주 섬기게 하소서. 거짓이 넘쳐나는 세상의 한복판에서, 진실하신 주님을 따르게 하소서. 이기주의의 섬에서 해방되어,
나눔과 섬김의 대지를 걷게 하소서. 오직 한가지 열망으로 주님만을 닮아가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멘.
2008.5.18 (이현호 목사)
주님, 사슴이 시냇물을 찾아 헤메듯, 우리가 주님을 갈망합니다. 나그네가 고향을 그리워하듯, 우리가 주님을 앙망합니다.
마른 땅에 단비 내리듯, 황폐한 우리 영혼에 주의 말씀 주시옵고, 피곤한 육신이 단잠을 맛보듯, 지친 우리 영혼에
주의 평화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멘.
2008.5.11 (이현호 목사)
자애로우신 주님, 여인이 생명을 출산하듯이, 주님은 한 생명 한 생명을 빚으십니다. 암탉이 병아리를 날개 아래에
품듯이, 주님은 우리의 지친 몸과 맘에 참된 안식을 주십니다. 우리가 이토록 눈물겨운 사랑 받사오니, 우리도 지치고
곤한 이웃을 위한 넉넉한 품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멘.
2008.5.4 (이현호 목사)
사랑의 주님, 마른 땅에 꽃이 피고 사막에 샘이 솟듯이, 이 땅의 모든 관계를 회복시켜 주옵소서. 가정마다 화평의
기운이 넘쳐, 그곳에서 주님의 품을 경험하게 하소서. 교회마다 섬김의 마음이 깊어져, 그곳에서 주님의 사랑을 경험하게
하소서. 지구촌의 곳곳에서 나눔의 실천이 퍼져, 어디서나 주님의 은총을 경험하게 하소서. 인류를 한 가족으로 엮어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멘.
2008.4.27 (이현호 목사)
가난하신 주님, 주님을 본받아 살게 하소서. 물질이 우리를 풍요롭게 못하며, 칭찬이 우리를 만족케 못합니다. 겸손하신
주님, 주님을 닮아가게 하시옵소서. 명예가 우리를 높이지 못하며, 권력이 우리를 강하게 못합니다. 오직 가난한 나눔으로,
오직 겸손한 섬김으로, 주님의 뒤를 따르게 하소서. 그것이 우리 생의 기쁨이오니, 생의 마지막까지 뒤따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멘.
2008.4.20 (이현호 목사)
만유의 주님, 더 풍요로운 삶을 위해 자연을 훼손하고, 더 안락한 삶을 위해 자연을 오염시키는, 우리의 뿌리 깊은
죄악을 용서하여 주소서. 하늘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대지는 하나님의 품을 선사하건만, 우리는 여전히 욕심에
기초하여, 자연을 신음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섬기는 대신에 군림하고, 돌보는 대신에 파괴하는 우리의 죄악을 용서해
주옵시고, 새 하늘과 새 땅을 회복하시는 우주 구원의 역사에 겸손히 동참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멘.
2008.4.13 (이현호 목사)
주님의 말씀은 우리의 양식이며, 주님의 약속은 우리의 소망입니다. 주님 향한 기도는 우리의 호흡이며, 주님을 찬양함이
우리의 기쁨입니다. 믿음으로 사는 것이 우리 생의 자랑 되며, 사랑하며 사는 것이 우리 생의 목적 되길 원합니다.
바라오니, 연약한 우리를 일으키시어, 주님 닮게 하옵소서. 주님 따르게 하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멘.
2008.4.6 (이현호 목사)
주여, 가지마다 싹터오는 연둣빛 새순을 보며, 마음에는 내일 향한 소망이 차오르고, 한결 경쾌해진 새소리를 따라,
우리의 영혼은 주님을 노래합니다. 봄볕 머금은 대지는 아지랑이를 피워내고, 그것이 마치 주님의 숨결처럼 우리를 소생시킵니다.
생명력 넘치는 이 계절에, 살아있게 하심으로 인하여, 살아가게 하심으로 인하여 감사,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멘.
2008.3.30 (이현호 목사)
주님이시여, 부활의 역사는 매일의 삶 속에서 지속됨을 믿습니다. 부활의 주님은 우리를 살리시고 일하게 하십니다.
사명 위해 생명 주신 주님, 살아있는 동안 주님의 일꾼으로 기쁨으로 땀흘리도록, 성령의 능력으로 날마다 우리를 준비시켜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멘.
2008.3.23 (이현호 목사)
영생하시는 주여, 부활의 복된 소식은 이천 년 역사를 뚫고, 오늘 우리의 마음속에 희망으로 전해집니다.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물질 만능의 세상이 하나님 사랑을 죽이고, 더 큰 이익 위한 경쟁이 이웃 사랑을 죽이는, 무덤
같은 세상에서 우리를 일으키소서. 믿음과 사랑과 소망으로, 부활과 영생의 신비에 참여하게 하소서. 부활의 주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멘.
2008.3.16 (이현호 목사)
구세주 예수여, 예루살렘 성문에서 외쳐졌던 그 외침을, 우리의 간절한 기도로 드립니다. “호산나! 이제 구원하소서.”
죄로 얼룩진 우리의 마음을 이제 구원하소서. 탐욕으로 일그러진 이 세상을 이제 구원하소서. 오직 주님만이 구원자시오며,
우리는 주님의 신실한 일꾼 되기를 소원합니다. 우리를 평화의 도구로 사용하시어,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멘.
2008.3.9 (이현호 목사)
주여, 겨울은 길지 않았습니다. 겨울이 춥고 길었어도 상관 없습니다. 주께서는 겨울에도 함께 하시며, 어김없이 봄을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인생도 이와 같사오니, 주께서는 고난 중에서 우리와 함께 계시고, 우리에게 새 삶의 기운을
북돋워 주십니다. 이 은총이 참으로 눈물겨워, 마음을 다하여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아멘.
2008.3.2 (이현호 목사)
자비로우신 주님, 삶의 모든 것이 은총입니다. 생명부터 일용할 양식까지, 용서하심부터 구원하심까지, 주님의 선물
아닌 것 없습니다. 죄 많은 인생들을 이토록 살피시니, 우리가 주께 드릴 것은 감사와 찬송 뿐이옵니다. 오늘, 우리의
감사와 찬미를 받으소서, 주여!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멘
2008.2.24 (이현호 목사)
주님, 물질이 너무 풍요로워 마음은 오히려 궁핍한 세상에서, 생명의 빵이신 주님을 생각하게 하소서. 만남이 너무
많아 마음은 오히려 고독한 사회에서, 참된 친구 되신 주님을 생각하게 하소서. 몸이 너무 바빠 마음은 오히려 공허한
일상에서, 멈추어 기도하시는 주님을 생각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멘
2008.2.17 (이현호 목사)
자비로우신 주님, 우리의 눈을 열어주시어, 창조의 신비를 보게 하시며, 우리의 귀를 열어주시어, 만물의 속삭임을
듣게 하소서. 우리의 눈을 열어주시어, 이웃의 얼굴을 보게 하시며, 우리의 귀를 열어주시어, 세상의 신음을 듣게 하소서.
우리의 눈을 열어주시어, 우리 자신의 죄를 보게 하시며, 우리의 귀를 열어주시어, 주님의 부르심을 듣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멘
2008.2.10 (이현호 목사)
사랑의 주님, 참회의 계절에 우리를 축복하소서. 주님을 거울삼아 우리 죄를 보게 하시고, 통회하는 심령을 재물 삼아
주님을 예배하게 하소서. 진실과 겸손으로 맑은 삶 살게 하시고, 인내와 절제로 깊은 삶 살게 하소서. 참 마음, 참
삶의 모범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멘
2008.2.3 (이현호 목사)
영원하신 하나님, 저희는 한낮 숨결과 같고, 기우는 그림자와 같사옵니다. 하오나 주께서 인생들을 사랑하시어, 영원에로
초대하여 주십니다. 우리로 하여금 참 삶을 사모하게 하시며, 스스로를 옭죄는 탐욕의 굴레를 벗고, 진정한 자유를 경험하게
하소서. 영원을 향한 디딤돌이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멘
2008.1.27 (이현호 목사)
사람들과 함께 역사를 일구시는 하나님, 추수할 것 많으나 일꾼 적은 이 때에, 우리를 당신의 도구로 사용하여 주소서.
주님께 사용되는 것이 우리의 가장 큰 기쁨이옵니다. 작은 일에 충성함으로, 큰 일을 감당하게 하시고, 참된 겸손과
섬김으로 맡겨진 사명에 충실하게 하소서. 언제나 기도하며 일하게 하시고, 먼저 주님 나라와 주님의 의를 위해 일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멘
2008.1.20 (이현호 목사)
사랑의 하나님, 무관심과 냉담함으로 마음 추운 세상에서, 주님은 우리를 위한 따사로운 품이 되십니다. 거칠고 험하여
상처 많은 세상에서, 주님은 우리의 참된 피난처 되십니다. 우리의 마음이 오직 주님만을 향하며, 우리의 소망이 오직
주님께만 있사옵니다. 주님의 권능으로 우리를 온전케 하시어, 우리도 외로운 이웃을 위한 품이 되게 하시고, 고난 받는
이들을 위한 피난처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멘
2008.1.13 (이현호 목사)
삶의 한복판에서 우리를 부르시는 주님, 크고 놀라운 일보다는, 일상의 작은 일에서 주님의 일꾼으로 살게 하소서.
돌로 떡을 만드는 일보다는, 있는 떡을 나누는 일에 마음을 다하게 하소서. 거창한 구호보다는 소리없는 실천으로, 가정과
교회와 세상의 빛이 되게 하소서. 우리의 작은 섬김과 나눔의 실천이, 각박하고 악한 세상의 바위를 깨는 작은 물방울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멘
2008.1.6 (이현호 목사)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 주의 크신 은총으로 새 인생의 여정을 시작하였습니다. 우리의 의지대로 새해를 펼쳐가기
이전에, 우리를 향한 주님의 기대와 뜻을 분별하게 하소서. 걸음마다 주님의 뜻을 행하게 하시고, 숨결마다 감사와 찬미의
기도를 드리며 살게 하소서. 하나님을 더욱 깊이 사랑하고, 이웃을 더욱 진실하게 섬기는 한해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