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9 Swinks Mill Road, McLean, Virginia 22102    Tel: (703)448-1131   Fax: (703)448-5384  contact@kumcgw.org

Mission Statement
History of KUMCGW
Worship Services
Directions to Church

Korean Ministry
English Ministry
Children's Church
Youth Church

Profile and Photo

Photo Album
Sharing


Sharepoint Home
Contact Information
Resources and Links
Connectional    Churches
Korean Bible Study


Archives:2008 /2007 / 2006 / 2005 / 2004 / 2003 / 2002 / 2001 5min. Column
 
2007년도 목회실 칼럼 모음
날짜 제목 설교자
1/06/08 “새 차를 샀습니다” 김영봉 목사
12/30/07 “직접 현장을 보니” 김영봉 목사
12/23/07 “새로 선출된 대통령에게 바란다." 김영봉 목사
12/16/07 "내게 중요한 것“ 김영봉 목사
12/9/07 “돈의 노예인가, 돈의 주인인가?” 김영봉 목사
12/2/07 "밴쿠버에서 올립니다" 김영봉 목사
11/25/07 “궁지에 몰려서 한 사랑의 고백” 김영봉 목사
11/18/07 “감사일(Thanksgiving Day)에 대한 아브라함 링컨의 호소” 김영봉 목사
11/11/07 “돈 들이지 않고 예배당을 증축하는 법“ 김영봉 목사
11/4/07 “감사절을 위한 Card Drive” 김영봉 목사
10/28/07 “교회 얼굴이 달라졌습니다." 김영봉 목사
10/21/07 "야무진꿈" 김영봉 목사
10/14/07 "생일을 감사합니다." 김영봉 목사
10/07/07 "Staff Retreat을 다녀왔습니다." 김영봉 목사
9/30/07 “WWJG” 김영봉 목사
9/23/07 "어머니의 추석" 김영봉 목사
9/16/07 “빨리’의 문화 속에서 정신 잃지 않기” 김영봉 목사
9/9/07 "역사의 한 장을 넘깁니다" 김영봉 목사
9/02/07 “테레사 수녀 이야기“ 김영봉 목사
8/26/07 “수요예배를 시작하며” 김영봉 목사
8/19/07 "장로, 권사, 집사 천거를 마치고" 김영봉 목사
8/12/07 “단기 선교에 관한 FAQs(자주 묻는 질문들)” 김영봉 목사
8/05/07 "높으신 분들이 많아서?" 김영봉 목사
7/29/07 “우연은 없다” 김영봉 목사
7/22/07 "저는 지금 멕시코에 있습니다." 김영봉 목사
7/15/07 “한 번에 하루씩” 김영봉 목사
7/08/07 "처음처럼!" 이현호 목사
7/01/07 “살아있는 교회와 죽은 교회” 김영봉 목사
6/24/07 "한국인들로부터 온 편지" (An Epistle from the Koreans) 김영봉 목사
6/17/07 “참 감사합니다.” 김영봉 목사
6/10/07 "시인과 총장" 김영봉 목사
6/03/07 “꿈의 씨앗 심기(5)를 마치며” 김영봉 목사
5/27/07 "'좋음’의 조건" 김영봉 목사
5/20/07 “자녀를 사랑하는 열 가지 방법, 그러나 결과는?” 김영봉 목사
5/13/07 "잘 다녀왔습니다" 김영봉 목사
5/06/07 “우리 모두의 일, 매나싸스 사역!” 김영봉 목사
4/29/07 "눈 뜬 소비" 김영봉 목사
4/22/07 “United We Stand, Divided We Fall” 김영봉 목사
4/15/07 "나가지 않을 이유를 찾을 수 없었답니다" 김영봉 목사
4/08/07 “FTA, 바퀴는 구르기 시작했는데” 김영봉 목사
4/01/07 "침묵의 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김영봉 목사
3/25/07 “하나님인가, 우상인가?” 김영봉 목사
3/18/07 "마지막 기회일지 모릅니다" 김영봉 목사
3/11/07 “수치(number-blind)” 김영봉 목사
3/4/07 “무엇을 포기하시겠습니까?” 김영봉 목사
2/25/07 “영성 목회가 무엇입니까?” 김영봉 목사
2/18/07 "사순절 영적 여행을 시작하며" 김영봉 목사
2/11/07 “하나의 초대형 교회보다는 여러 개의 중형 혹은 대형 교회가 더 낫다” 김영봉 목사
2/04/07 "집 앞 쓰레기 문제와 다푸르의 학살 문제가 다르지 않다!" 김영봉 목사
1/28/07 “네 가지 선물을 가진 책” 김영봉 목사
1/21/07 "왜 평신도가 강단에 서나요?" 김영봉 목사
1/14/07 “작은 교회를 섬길 평신도 목회자를 찾습니다” 김영봉 목사
1/07/07 "송구영신을 돌아보며" 김영봉 목사
12/31/06 "어느 카드 메시지" 김영봉 목사
12/24/06 "바로 당신이십니다" 김영봉 목사
12/17/06 "교인 총회를 준비하며" 김영봉 목사
12/10/06 "연합감리교회라는 교파는 어떻게 시작되었습니까?" 김영봉 목사
12/03/06 "연합감리교회는 목회자를 어떻게 결정합니까?" 김영봉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