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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도 목회실 칼럼 모음
날짜
제목
설교자
12/31/06
"어느 카드 메시지"
김영봉 목사
12/24/06
"바로 당신이십니다"
김영봉 목사
12/17/06
"교인 총회를 준비하며"
김영봉 목사
12/10/06
"연합감리교회라는 교파는 어떻게 시작되었습니까?"
김영봉 목사
12/03/06
"연합감리교회는 목회자를 어떻게 결정합니까?"
김영봉 목사
11/26/06
"평신도 직분(집사, 권사, 장로)은 어떻게 세웁니까?"
김영봉 목사
11/19/06
"교회 임원은 누가, 어떻게 뽑습니까?"
김영봉 목사
11/12/06
"연합감리교회에는 왜 그렇게 회의가 많습니까"
김영봉 목사
11/05/06
"와싱톤한인교회의 담임목사는 누구인가"
김영봉 목사
10/29/06
"목회자 수련회를 다녀와서"
김영봉 목사
10/22/06
"한 자락씩 맞잡고"
김영봉 목사
10/15/06
"큰 아픔을 안고 돌아왔습니다"
김영봉 목사
10/08/06
"큰 걸음을 내딛습니다"
김영봉 목사
10/01/06
"가을 독서를 위한 안내"
김영봉 목사
09/24/06
"차동빈 목사님을 보내며"
김영봉 목사
09/17/06
"다문화 사회 안에서의 이름 짓기"
김영봉 목사
09/10/06
"자기의를 위한 봉사와 참된 봉사"
김영봉 목사
09/03/06
"가을의 목회 구상"
김영봉 목사
08/2706
"저를 만나 주십시오"
김영봉 목사
08/20/06
"돕는다는 것의 어려움"
김영봉 목사
08/13/06
"잘 믿는다는 것의 의미"
김영봉 목사
08/06/06
"황의경 목사님을 보내며"
김영봉 목사
07/30/06
"시장 통의 수도자"
김영봉 목사
07/23/06
"가족 수양회를 마치고 심령부흥회를 준비하며"
김영봉 목사
07/16/06
"심방을 해 보니"
김영봉 목사
07/09/06
"1년을 돌아 봅니다"
김영봉 목사
07/02/06
"우리가 버릇없는 십대와 같은가?"
김영봉 목사
06/25/06
"화장에 대해"
김영봉 목사
06/18/06
“깨어 있는 그리스도인”
김영봉 목사
06/11/06
"음주는 더 이상 낭만이 아닙니다"
김영봉 목사
06/04/06
“유언과 유서에 대해”
김영봉 목사
05/28/06
특별 기도학교에 초대합니다.
김영봉 목사
05/21/06
“영성 훈련 포럼에서”
김영봉 목사
05/14/06
“함께 머리를 맞대고 양보하여”
김영봉 목사
05/07/06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황의경 전도사
04/30/06
‘대심방’이란 것을 해 보겠습니다.
김영봉 목사
04/23/06
“멕시코 까깔첸에 다녀왔습니다(2)”
김영봉 목사
04/16/06
"멕시코 까깔첸에 다녀왔습니다(1)"
김영봉 목사
04/09/06
“오늘은 좋은 날입니다.”
김영봉 목사
04/02/06
"남녀선교회의 부활을 기도하며"
김영봉 목사
03/26/06
“위로의 기술”
김영봉 목사
03/19/06
"하나님의 세계를 들여다보게 해 주는 창문"
김영봉 목사
03/12/06
돈 얘기 안 하는 목사?
김영봉 목사
03/05/06
"하나님이 정말 필요할 때"
김영봉 목사
02/26/06
"사순절 새벽기도회에 초대합니다"
김영봉 목사
02/19/06
"글로벌 시대의 화법"
김영봉 목사
02/12/06
"여러분의 하루가 저희의 일생입니다"
김영봉 목사
02/05/06
"은인의 나라"
김영봉 목사
01/29/06
"고통의 신비"
김영봉 목사
01/22/06
"요즈음의 관심사"
김영봉 목사
01/15/06
"새해에 받은 말씀"
김영봉 목사
01/08/06
"믿고 기도한다는 것"
김영봉 목사
01/01/06
"새 해 인사"
김영봉 목사
12/25/05
"반 기독교적 정서(anti-Christian sentiment)를 걱정합니다"
김영봉 목사
12/18/05
“뭘 믿는 게 있어서"
김영봉 목사
12/11/05
"무척 겸연쩍었습니다"
김영봉 목사
12/04/05
“널리, 멀리 보십시다"
김영봉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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