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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싱톤한인교회 교우 여러분께 부활의 은총이 교우 여러분의 영혼과 가정과 직장 위에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와싱톤한인교회를 통해 이루시는 하나님 나라의 역사를 위해 한결같은 마음으로 기도하고 헌신해 주심에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는 올 해로 11년 동안 와싱톤한인교회를 섬겨 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큰 어려움 없이 늘 기쁘게 교회를 섬길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은혜와 교우 여러분의 사랑과 기도 덕분입니다. 제 인생의 황금기를 이렇게 훌륭한 교회에서 훌륭한 성도님 들을 섬길 수 있었던 것은 큰 영광이며 자랑이었습니다. 우리 교회가 2007년에 시작한 센터빌 캠퍼스는 지난 몇 년 동안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었으며 지금은 심각한 위기에 봉착해 있습니다. 그동안 센터빌 캠퍼스를 섬기던 목회자들은 모두 떠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치유하기 어려울 정도의 깊은 분열과 갈등의 골이 만들어졌습니다. 과연 어떤 목회자가 와서 교인들의 상처를 치유하고 회복시켜 교회를 성장시킬 수 있는지 고민이 깊었습니다. 이 문제로 기도하고 고민하던 끝에 저는 맥클린 캠퍼스를 떠나 센터빌 캠퍼스로 나가 지치고 상한 심령 들을 치유하고 회복 하라는 부름을 느꼈습니다. 사실, 저는 5년 전부터 이 부름을 느껴 왔으나 여러 가지 이유로 응답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더 이상 그 부름을 거부할 수 없어서 버지니아 연회의 조영진 감독님과 알링턴 지방의 Cathy Abbot 감리사님에게 파송을 신청했습니다. 감리사님과 감독님은 저의 요청을 받아 주셔서 7월 1일부로 센터빌 캠퍼스 담임 목사로 파송해 주셨습니다. 동시에 센터빌 캠퍼스는 독립 교회가 될 것입니다. 저의 파송이 결정된 후, 감독님과 감리사님 그리고 우리 교회 목회위원회는 맥클린을 섬길 훌륭한 담임목사님을 찾고 있습니다. 저를 센터빌로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맥클린의 새 시대를 열 만한 훌륭한 목사님을 보내 주실 것입니다. 이번 주일(4월 3일) 예배에서 좀 더 자세한 말씀을 드릴 것입니다. 꼭 예배에 참석하셔서 말씀도 들으시고 또한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예배에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은 인터넷을 통해 4월 3일 설교를 꼭 청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의 파송이 맥클린과 센터빌 캠퍼스 모두에게 복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봉 목사 드림 조영진 감독 인사말, Bishop Cho's Gree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