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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소개

Rev Young Bong Kim
쉼터, 샘터, 꿈터로 초대합니다!

와싱톤한인교회는 모이는 교회 ‘예배’와 흩어진 교회 ‘속회’로 하나님을 깊이 만나고, ‘영적훈련’을 통해 내일을 세우는 신실한 주님의 제자들을 양육하며, 성령의 감동으로 허락해 주신 ‘사명’을 살아내는 공동체입니다. 

우리 교회는 ‘쉼터’ 입니다. 고속도로에서 장거리 운전을 하다가 피곤이 몰려올 때, 휴게실 사인이 눈에 들어옵니다. 바쁜 일상 중에 가끔씩 진정한 쉼을 갖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잠시 멈춰서서 볼 일도 보고, 기름탱크와 허기진 배도 채워야 합니다. 따로 또 같이, 소그룹 속회와 공동체 예배는 쉼터입니다. 분주한 삶, 실타래처럼 복잡하게 얽힌 마음,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모든 분들을 초대합니다. ‘하나님 없는 바쁨’이 바로 죄입니다. 교회는 세상에 감금 당하는 것이 아니라, 눈을 들어 하늘의 도움을 구하는,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는, 주의 친절한 팔에 안겨 참된 안식을 누리는 쉼터입니다.

우리 교회는 ‘샘터’ 입니다. 깊은 산속 옹담샘은 마르지 않는 생명의 보고입니다. 달콤한 생수를 나눠주려면 먼저 내 영혼 옹달샘에 생수가 고여야 됩니다. 왜 신앙생활의 기쁨과 평안을 잃어 버렸습니까? 왜 주님을 만났던 첫사랑의 벅찬 감격, 뜨거운 찬양과 눈물의 고백이 사라져 버렸습니까?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불투명한 미래에 우리의 기쁨을 저당잡혔기 때문입니다. 우리 교회는 전교우들이 제자/성서 아카데미, 깊은 묵상과 기도를 통해 영적훈련을 계속합니다. 교회는 성령 안에서 늘 깨어 기도하는, 쉬지 않고 기쁨과 감사의 고백을 드리는, 샘터입니다.

와싱톤한인교회는 ‘꿈터’ 입니다. 우리 교회는 한국전의 포화 속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모임으로 시작된 워싱턴 지역 장자 교회입니다. 지난 66년 동안 에벤에셀의 하나님께서 여기까지 신실하게 인도해 주셨습니다. 사랑과 은총의 한 세기를 준비하며, 웨슬리홀을 재건축합니다. 웨슬리홀은 세대와 문화를 연결하는 꿈터입니다. 차세대가 마음껏 뛰놀 수 있는 공간, 시니어 라운지, 도서관… 거룩한 꿈을 벽돌 하나하나에 담아 꿈의 집을 세웁니다. 교회는 당장 눈 앞에 펼쳐진 현실을 훌쩍 뛰어넘는 꿈터입니다.

와싱톤한인교회에 참 잘 오셨습니다! 주님의 몸된 교회를 아름답게 가꿔나가는 ‘하늘의 기쁨’이 늘 풍성하게 넘쳐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